최재명 인턴기자

등록 : 2016.12.14 18:29
수정 : 2016.12.14 21:48

[화보] 우울한 시국 하지원처럼 밝고 화사하게


14일 개봉 영화 ‘목숨 건 연애’로 스크린 복귀

등록 : 2016.12.14 18:29
수정 : 2016.12.14 21:48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하는 배우 하지원이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한국일보와 만났다.

'목숨 건 연애'는 서울 이태원에 사는 추리소설가 한제인(하지원)과 그녀의 소꿉친구 순경 설록환(천전명), 정체불명의 매력남 제이슨(진백림)이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싸고 벌이는 소동을 그린 영화다. 엉뚱하지만 밝고 발랄한 제인처럼 화사한 차림새로 모습을 보인 하지원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최재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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