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태석 기자

등록 : 2016.03.17 17:20
수정 : 2016.03.17 17:20

[Photo point] 눈물꽃 동백


등록 : 2016.03.17 17:20
수정 : 2016.03.17 17:20

[Photo point] 눈물꽃 동백

풍경이 아름다운 전남 보성군 득량면 강골마을 열화정 연못에 동백이 떨어져 때마침 내린 빗방울이 만드는 기하학적인 문양과 어울러져 마치 물속에서 동백이 피어나는 듯 하다. 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장소: 전남 보성군 득량면 강골마을 열화정

사진의 포인트: 동백꽃이 만개한 후 떨어지는 4월 초순 비 내는 날이나 다음날이 좋다.

한 줌 팀: 노출에 따라 배경인 연못의 색깔이 변한다.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찾고 싶다면 노출을 다양하게 촬영하는게 좋고, 떨어지는 빗방울의 문양을 함께 촬영한다면 셔터속도를 저속과 고속을 다양하게 촬영해보는 것도 좋다.

풍경이 아름다운 전남 보성군 득량면 강골마을 열화정에서 동백꽃이 빗방울을 맞아 땅에 떨어졌다. 하지만 동백꽃을 살펴보면 땅에서 금방 피어난 꽃처럼 보인다. 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