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7.05.17 18:42
수정 : 2017.05.17 18:45

'깐느 박' 칸에 입성하다


칸영화제 개막 앞두고 스타들 속속 도착

등록 : 2017.05.17 18:42
수정 : 2017.05.17 18:45

박찬욱 감독이 칸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현지시간) 경쟁부문 심사위원들과 함께 칵테일 리셉션이 열리는 마르티네즈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칸=EPA 연합뉴스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칸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둔 16일(현지시간) 칵테일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마르티네즈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칸=EPA 연합뉴스

중국 스타 판빙빙이 칸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둔 16일(현지시간) 칵테일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마르티네즈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칸=EPA 연합뉴스

할리우드 스타 엘르 패닝이 칸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둔 16일(현지시간) 칵테일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마르티네즈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칸=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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