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7.10.11 13:53
수정 : 2017.10.11 13:54

이케아 '복실복실' 컬렉션, 반려동물 가구 출시


등록 : 2017.10.11 13:53
수정 : 2017.10.11 13:54

이케아는 이달 초 반려동물 가구 ‘루흐비그 컬렉션’을 내놓았다.

스웨덴 가구 업체 이케아가 이달 초 반려동물 가구인 '루흐비그(lurvig) 컬렉션'을 출시했다.

루흐비그란 스웨덴 어로 '털이 많은, 복실복실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케아는 반려견들을 위한 식기, 소파, 방석, 리드줄과 귀여운 배변 봉투와 반려묘를 위한 스크래처, 톱밥 모래까지 다양하게 출시했다.

전문적인 수의사에게 검수를 받은 디자인으로 구성한 루흐비그 라인은 현재 캐나다, 미국, 프랑스, 그리고 일본 전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그 외의 국가에는 오는 2018년 3월 경에 일부 국가부터 차차 출시 될 예정이다. 루흐비그 라인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여러 색상의 튼튼한 반려동물 식기

반려견 전용 소파에 개들이 옹기종이 앉아 있다.

반려동물 전용 침대

벨크로로 가구에 탈부착 가능한 고양이용 스크레처

물건 수납과 고양이 놀이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납장

고양이의 활력소가 되어 줄 털실 낚싯대 장난감

사진=이케아 홈페이지

동그람이 인턴 최유정 qwert9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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