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7.03.07 09:35
수정 : 2017.03.07 10:18

[화보] 현우 "실제 제 모습이 강태양"


등록 : 2017.03.07 09:35
수정 : 2017.03.07 10:18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최근 종방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강태양 역을 맡은 배우 현우가 3일 오후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한국일보와 만났다.

그는 강태양이 “실제 내 모습과 많이 닮아 애착이 간다”고 했다. 강태양은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7포 세대 취업준비생으로 ‘금수저’ 민효원(이세영)을 만나 사랑과 꿈 모두를 이뤘다.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현우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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