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명 인턴기자

등록 : 2016.12.15 14:29
수정 : 2016.12.15 14:29

[화보] 정우성X조인성X류준열=???


내년 1월 개봉 영화 ‘더 킹’ 제작보고회

등록 : 2016.12.15 14:29
수정 : 2016.12.15 14:29

배우 류준열(왼쪽부터)과 배성우, 조인성, 정우성이 15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더 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재명 인턴기자

이병헌과 강동원, 김우빈의 '마스터' 부럽지 않다. ‘더 킹’은 8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미남 배우 조인성과 정우성에 신예 류준열이 호흡을 맞췄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숨은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권력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세 배우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 영화 '더 킹'의 제작보고회(15일)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최재명 인턴기자

영화 '더 킹'의 한재림 감독은 영화 '관상'과 '연애의 목적' 등을 연출했다. 최재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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