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레슬링 박영미(16위)가 1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이스타나에서 열린 2019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3㎏급에서 우승,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레슬링 대표팀 박영미(아래쪽·세계랭킹 16위)가 1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열린 2019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3㎏급 결승에서 일본의 무카이다 마유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영미는 마유를 12-1 테크니컬 폴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AP 연합뉴스
북한 레슬링 대표팀 박영미(위쪽·세계랭킹 16위)가 1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열린 2019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3㎏급 결승에서 일본의 무카이다 마유(18위)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영미는 마유를 12-1 테크니컬 폴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AP 연합뉴스
북한 레슬링 대표팀 박영미(아래쪽·세계랭킹 16위)가 1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열린 2019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3㎏급 결승에서 일본의 무카이다 마유(18위)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영미는 마유를 12-1 테크니컬 폴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AP 연합뉴스
북한 레슬링 대표팀 박영미(위쪽·세계랭킹 16위)가 1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열린 2019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53㎏급 결승에서 일본의 무카이다 마유(18위)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박영미는 마유를 12-1 테크니컬 폴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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