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한 학부모가 수능시험을 치른 딸을 안아주고 있다.

이날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를 기록하는 등 수능 한파가 기승을 부렸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보다 4만6,190명 줄어든 54만8,734명이 지원했다.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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