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을 이끄는 보리스 존슨 총리가 총선 다음날인 13일 보수당의 압승을 예측한 출구조사 결과를 접한 후 두 팔을 들어 기뻐하며 여자친구 캐리 시몬드, 강아지 딜린과 함께 런던 보수당 당사를 떠나고 있다.

보수당은 이번 총선에서 하원 650석 중 365석을 확보해 단독 과반 정당이 됐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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