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대구 수성구 한 권투체육관 사각 링에서 코치와 스파링을 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생들은 체력을 다지고 호신용으로도 유용한 권투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전준호 기자 jhjun@hankookilbo.com
한 어린이가 대구 수성구 한 권투체육관 사각 링에서 코치에게 주먹을 날리기 위해 권투장갑을 턱앞으로 모으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생들은 체력을 다지고 호신용으로도 유용한 권투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전준호 기자 jhjun@hankookilbo.com
한 어린이가 대구 수성구 한 권투체육관에서 꼬깔모자를 이용한 순발력 연습을 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은 초중고생들은 체력을 다지고 호신용으로도 유용한 권투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 전준호 기자 jhjun@hankookilbo.com

겨울방학을 맞은 권투도장에 고사리손들의 주먹이 예사롭지 않다. 코치도 돌주먹에 맞아 다운될 판이다.

대구 수성구의 한 권투체육관에는 초중고생과 청년, 중장년 남녀 모두 줄넘기와 스텝, 샌드백 타격, 실전 스파링 등을 통해 체력을 다지고 있다. 이 권투체육관 이오형 관장은 “권투는 예상과 달리 가장 무리없는 운동”이라고 말한다.

전준호 기자 jhj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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