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중앙119구조본부에서 119 구급대 앰뷸런스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이송을 위해 확진자가 있는 대구 시내 각 지역으로 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0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833명이 됐다. 완치자가 오전보다 4명 더 늘어 전체 완치자 수는 22명이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총 7명이다.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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