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차기 사장에 김상범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내정됐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차기 사장으로 내정된 김 전 부시장은 25일 예정된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사장으로 임명된다. 서울시 공무원 출신인 김 내정자는 1981년 공직에 입문해 지하철도계장, 교통기획계장, 교통국장, 도시교통본부장 등 교통 관련 요직을 거쳤다.

배성재 기자 passi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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