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스포츠는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춘분을 맞아 쿠셔닝과 패션성을 겸비한 청키 스니커즈 스타일의 ‘바운서(Bouncer) 2.0’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밀레니얼 및 Z세대 고객이 온라인을 통해 구매를 확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빈폴스포츠는 젊은 층이 추구하는 웰니스 트렌드를 고려해 스포티즘과 함께 뉴트로한 감성의 ‘바운서 2.0’ 3종 세트를 내놨다. 캐주얼 감성의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한 캐주얼, 트렌디한 스트링 장식으로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한 트렌드, 어퍼에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 사용 및 뒤꿈치 부분을 접어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의 벤틸레이션(Ventilation) 스타일이다.

‘바운서 2.0’ 상품은 모두 3중 쿠셔닝(2중 미드솔과 클라우드메쉬)을 적용해 걷거나 뛸 경우 편안할 뿐 아니라 우수한 탄력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 통기성과 경량성이 좋은 펀칭형 인솔을 적용하는 한편 신발 굽 높이를 최대 4cm로 디자인해 키 높이 기능까지 제공한다.

빈폴스포츠 ‘바운서 2.0’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는 물론 오렌지, 애플그린 등 포인트 컬러로 출시됐고, 가격은 10만 9,000원에서 12만 9,000원이다.

빈폴스포츠는 ‘바운서 2.0’ 출시와 함께 이달 6일부터 전국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시즌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금액권(최대 6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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