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2020 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통해 당선작으로 이유린 씨의 '봄바람 숭덩 잘라 당신 고달픈 날 드리고 싶네' 글귀가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침체된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과 격려를 담은 문구가 많았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뉴시스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봄을 맞아 새단장한 '봄바람 숭덩 잘라 당신 고달픈 날 드리고 싶네' 문구가 새겨진 서울꿈새김판이 걸려있다.서울시는 지난 2월 4~17일 있었던 문안 공모를 거쳐 이유린(26)씨의 글귀를 선정했다. 뉴스1
1일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설치된 2020 봄편 꿈새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외벽에 게시된 '봄바람 숭덩 잘라 당신 고달픈 날 드리고 싶네' 글귀는 문안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이유린 씨의 글귀이다. 연합뉴스
1일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설치된 2020 봄편 꿈새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외벽에 게시된 '봄바람 숭덩 잘라 당신 고달픈 날 드리고 싶네' 글귀는 문안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이유린 씨의 글귀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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