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자체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복지시설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후원금은 서울ㆍ경기 소재 160곳의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을 방역하는 데 쓰인다. 권광석(오른쪽) 우리은행장이 서울 중구 본점에서 이제훈(왼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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