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이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박혜경 SNS

가수 박혜경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박혜경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경은 47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탱탱한 피부에 러블리한 미소는 더욱 시선이 간다.

한편, 1997년 더더 정규 앨범 '더 모어 더 베터'(The More The Better)로 데뷔한 박혜경은 '고백', '레인'(Rain), '레몬 트리'(Lemon Tree),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하루', '안녕', '주문을 걸어' 등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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