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비 인턴 기자

등록 : 2017.03.16 20:00
수정 : 2017.03.16 20:00

블론디 3월 17일자

등록 : 2017.03.16 20:00
수정 : 2017.03.16 20:00

범스테드, 종이 클립이 어디 있는지 알아맞히면 오늘 늦게까지 일하지 않아도 되네.

이쪽 손이요, 사장님.

아니지롱! 이번에는 내 조끼 주머니에 숨겼지!

여보, 오늘 누가 또 야근해야 하는지 알아요?

어머, 세상에, 당신 또 그 종이 클립 숨기기 속임수에 넘어간 거 아니죠, 그런가요? Oh… Mr. Dithers never said the paper clip was in his hands.

And poor Dagwood has fallen for this sly trick and has work late again.

아… 그러고 보니 디더스 사장님은 종이 클립이 손에 있다고 한 적이 없네요. 불쌍한 대그우드는 이 엉터리 속임수에 넘어가 또 야근을 해야 하네요.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