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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비 인턴 기자

등록 : 2017.03.16 20:00

블론디 3월 17일자

등록 : 2017.03.16 20:00

범스테드, 종이 클립이 어디 있는지 알아맞히면 오늘 늦게까지 일하지 않아도 되네.

이쪽 손이요, 사장님.

아니지롱! 이번에는 내 조끼 주머니에 숨겼지!

여보, 오늘 누가 또 야근해야 하는지 알아요?

어머, 세상에, 당신 또 그 종이 클립 숨기기 속임수에 넘어간 거 아니죠, 그런가요? Oh… Mr. Dithers never said the paper clip was in his hands.

And poor Dagwood has fallen for this sly trick and has work late again.

아… 그러고 보니 디더스 사장님은 종이 클립이 손에 있다고 한 적이 없네요. 불쌍한 대그우드는 이 엉터리 속임수에 넘어가 또 야근을 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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