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2.01 03:39

가시오가피 소갈비탕이 5분 만에 '뚝딱'

[2017 결산 대한민국 베스트신상품] 김오삼식품

등록 : 2018.02.01 03:39

김오삼식품(대표 김희경)에서 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국내산 가시오가피를 첨가해 더욱 건강한 ‘오가피 소갈비탕’을 출시했다.

오가피 소갈비탕의 육수는 100% 수작업으로 진행되는데 완벽하게 기름기를 제거한 소갈비를 12시간 동안 핏물을 빼낸 뒤 아롱사태와 6가지 이상의 야채로 6시간 이상 정성으로 끓여 만든다. 여기에 음지에서 영양분을 머금고 자라는 식물이자 아칸토사이드D 성분이 다량 함유돼 ‘음지의 산삼’이라도 불리는 가시오가피(국내산)를 3% 이상 첨가해 면역력 증진과 근골 건강,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오가피 소갈비탕은 타사의 제품과는 달리 700g 1인분 용량 기준, 살이 많은 튼실한 2대의 갈빗대와 쫄깃하고 부드러운 아롱사태를 200g 이상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신선한 버섯 2가지와 다듬어진 대파가 따로 포장돼 있다. 이 때문에 5분 만에 간편 조리를 하면서도 ‘제대로 된 건강한 한 끼’가 가능하다.

또한 오가피 소갈비탕은 건강을 생각해 소금 대신 국간장을 사용하고 있다. 가내수공업방식으로 소량만 제조해 주문 즉시 2일 이내에 판매하는 원칙 또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래세대 디스토피아’ 걱정에… 2030 “연금 보험료 인상 감내”
드루킹 특검, 결국 빈손되나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56.3%… 2주 연속 하락
中 자국 기업에만 배터리 보조금… 한국 기업 발 묶고 맹추격
편의점주들 “매출액서 담뱃세 빼야”... 카드업계 “원칙 어긋나”
대체복무자, DMZ지뢰제거 업무 투입? ‘보복성 조치’ 논란
한번 욱하면 애가 되는 남편... 아이에게 상처줄까 두려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