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흥수 기자

등록 : 2017.08.30 10:30
수정 : 2017.08.30 10:32

한국인도 몰랐던...대한민국 관광사진 수상작

문체부ㆍ한국관광공사 주최 공모전서 100점 선정…관광한국 이미지로 활용

등록 : 2017.08.30 10:30
수정 : 2017.08.30 10:32

대통령상(대상)-굽이굽이 단풍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5일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알릴 우수 관광사진 100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형형색색의 가을 정취와 보발재(충북 단양군) 산길을 조화롭게 담아낸 ‘굽이굽이 단풍길’, 금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가창오리 날다’, 은상인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에는 ‘빙벽의 함성’과 ‘하늘길’이 각각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금상)-가창오리 날다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은상)-하늘길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은상)-빙벽의 함성

한국관광공사 사장상(동상)-아침 출근길

한국관광공사 사장상(동상)-소나무와 능선

‘상상 이상의 대한민국(Korea, Beyond Your Imagina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올해 공모전에는 국내외에서 1만3,500여 점이 출품됐다.

최종 선정된 100개 작품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관광 한국을 알리는 이미지로 활용한다.

최흥수기자 choissoo@hankookilbo.comㆍ 사진제공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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