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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혼잎 기자

등록 : 2017.10.02 10:39
수정 : 2017.10.02 10:40

수도권 제외한 전국에 비... 오후엔 그치고 한낮 무더위

등록 : 2017.10.02 10:39
수정 : 2017.10.02 10:40

1일 제주시 오라동 메밀밭에서 관광객 등이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우산을 쓰고 경관을 감상하고 있다.제주=연합뉴스

월요일인 2일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 비가 계속되겠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에는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겠다. 이날 기상청은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서울ㆍ경기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비는 아침에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방에서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2일 밤까지)은 강원영동(3일까지)·경남해안ㆍ제주도 10~50mm(많은 곳 강원북부산지 70mm 이상), 경상도(경남해안 제외, 경북동해안 3일까지)ㆍ울릉도독도 5~30mm, 강원영서ㆍ남부ㆍ충청도ㆍ전라도 5mm 내외 등이다.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늦더위가 찾아오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9도까지 치솟고 춘천 27도, 대전과 대구 24도까지 오른다. 그러나 3일에는 오후부터 기온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하겠다.

전혼잎 기자 hoiho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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