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희정
기자

등록 : 2017.03.15 17:29
수정 : 2017.03.16 17:53

디아크, ‘세계 물의 날’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

등록 : 2017.03.15 17:29
수정 : 2017.03.16 17:53

지난해 열린 디아크 세계 물의 날 행사 전경. 디아크 제공

대구 달성군 강정고령보에 있는 강 문화관 ‘디아크’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관련 행사를 다채롭게 연다.

22일부터 5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공익프로그램 ‘물 절약 다짐 캠페인’, 퀴즈프로그램 ‘알쏭달쏭 수수께끼’, 가족체험프로그램 ‘물 사랑 펠트가습기 만들기’ 등이 열린다.특히 물 절약 다짐 캠페인 참가하면 해외의 오염된 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물 정수필터 등이 포함된 워터키트를 전달하게 된다.

또 대구문인협회는 물을 주제로 한 시화전을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디아크 내부에서 개최한다.

김경민 디아크 관장은 “디아크가 강 문화관인만큼 물 절약에 앞장서고 많은 시민들에게 세계물의 날을 알리고자 물 절약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 물의 날’은 수질오염 심각화와 물 부족국가가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자 UN이 제정, 선포한 날로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기념하고 있다.

윤희정기자 yooni@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정치 빼고’ 김정은 동선 보면… “경제 학습”
전 국군기무사령관 배우자 양계장서 불법체류자 사망사고 파문
이승우 “한국 역대 최연소 월드컵 골 쏠래요”
대기업 명퇴 후 53세에 9급 공무원 변신… “조카뻘 상사들에 열심히 배우고 있죠”
[정민의 다산독본] 정조가 극찬한 ‘중용’ 답변, 실은 ‘천주실의’ 내용서 차용했다
서울 곳곳 ‘6ㆍ25 탄흔’ 선연한데… 무관심 속 방치
해방촌… 한강공원… 시민들 모이는 곳마다 공짜 와이파이 펑펑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