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기자

등록 : 2018.07.23 20:07
수정 : 2018.07.23 21:17

YTN 사장 후보 2명으로 압축…27일 내정자 선임

등록 : 2018.07.23 20:07
수정 : 2018.07.23 21:17

YTN 사옥. 연합뉴스

YTN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사장 후보자로 김주환 YTN 부국장, 정찬형 전 tbs교통방송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추위는 이날 서울 상암동 YTN 본사 1층 YTN홀에서 열린 공개 정책설명회 및 면접심사를 통해 4명의 후보자를 2명으로 압축했다. 사추위가 사장 후보를 YTN 이사회에 추천하면 YTN 이사회는 오는 27일 신임 사장을 내정할 예정이다.

YTN은 최남수 사장이 중도 사임함에 따라 사추위를 구성하고 지난달 25일부터 사장 후보자를 공모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조현민 불법 등기’ 진에어 면허 유지… “신규노선 불허”
김경수 영장실질심사 출석 “성실하게 소명하겠다”
2022학년도 대입 수능전형 30% 이상 늘린다
국회 특수활동비 남겨서 어디다 쓰려고?
진료 중 성범죄 의료인 자격정지 1개월→1년 “여전히 솜방망이”
'박원순 시장 쇼하지 마라' 골목길에 드러누운 반대 시위대
미 상원, 반 트럼프 ‘사설연대’ 에 가세 “언론은 적이 아니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