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장희
인턴PD

강희경 기자

이현지
인턴 PD

위준영
인턴 PD

등록 : 2017.05.18 18:30
수정 : 2017.05.18 18:58

[영상] 대학 축제에서 인기 좋은 '고진감래주' 타는 법

등록 : 2017.05.18 18:30
수정 : 2017.05.18 18:58

'고통이 다하고 나면 달콤함이 찾아온다.'

콜라와 소주, 맥주를 섞어 쓴맛과 단맛을 차례로 맛볼 수 있게 하는 '고진감래주'는 꾸준히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는 칵테일이다.

축제가 한창인 대학가에서도 즐거움을 위해 이 고진감래주를 자주 즐기고 있다. 이에 고진감래주 쉽게 만드는 방법 3가지를 준비했다.

첫 맛은 쓰지만 끝 맛은 달콤한 고진감래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정장희 인턴PD (숙명여대 3)

이현지 인턴PD

위준영 인턴PD

강희경 기자 kstar@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사망 노조원 부친에 6억 주고 가족장 회유
[짜오! 베트남] “저렴하고 안전… 베트남에 영어 배우러 가요”
이재정 “비핵화 위해 북한에 줄 종잇장 이상의 담보는 북미수교”
[단독] 경유차 10%, 친환경차 등급제 적용하면 도심 못 달린다
소액주주 모임으로 시작해 드루킹 왕국 된 ‘경공모’
[정민의 다산독본] 문관 꿈꾸는 유생에게 병법책 하사한 정조… “정도령을 네가 막아라”
무겁지만 가벼운… 유병재 ‘B급 농담’에 환호하는 청춘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