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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무 기자

등록 : 2017.08.22 16:46

동정

등록 : 2017.08.22 16:46

조현섭 총신대 교수.

조현섭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가 제49대 차기 한국심리학회 회장에 22일 당선됐다.

‘중독의 대모’로 통하는는 조 교수는 27년간 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중독 등 주요 중독분야에 종사하며 우리나라 중독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차기 회장 임기는 2018~2020년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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