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6.08 09:21
수정 : 2018.06.08 09:23

[포토] 北 개성공단으로 향하는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2016년 2월 개성공단 전면 가동 중단 이후 처음으로 우리측 방문

등록 : 2018.06.08 09:21
수정 : 2018.06.08 09:23

천해성 통일부 차관 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일행이 탄 차량이 개성공단을 방문하기 위해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군사분계선을 넘어가고 있다.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사진공동취재단

천해성(맨 앞) 통일부 차관 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일행이 개성공단을 방문하기 위해 8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출경하고 있다.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사진공동취재단

8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사진공동취재단

8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사진공동취재단

8일 오전 천해성 통일부 차관을 단장을 비롯한 청와대와 현대아산, KT,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인사 등으로 구성된 우리측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이 개성공단 현지 점검을 위해 8일 경기도 파주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출경했다. 우리측 관계자들이 개성공단에 들어가는 건 2016년 2월 개성공단 전면 가동 중단 이후 처음이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는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오가는 사람이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경의선남북출입사무소=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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