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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기 기자

등록 : 2017.12.21 09:40
수정 : 2017.12.21 09:41

샤이니 종현, 마지막 가는 길

등록 : 2017.12.21 09:40
수정 : 2017.12.21 09:41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식 엄수되고 있다. 고인의 유족과 동료들이 영정과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1

그룹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 27)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진행됐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종현의 발인식이 가족과 SM엔터테인먼트 동료 및 직원, 친구들이 함께 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샤이니 민호와 종현의 누나가 고인의 영정 사진을 들고 운구차가 있는 곳으로 앞장을 섰다.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예성, 동해가 관을 운구했으며, 다른 샤이니 멤버들은 그 뒤를 따랐다.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 조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검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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