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호형 기자

등록 : 2017.03.20 15:24
수정 : 2017.03.21 00:24

[포토] "심려 끼쳐 죄송" 신동빈 롯데회장 "재판 성실히 임하겠다"

등록 : 2017.03.20 15:24
수정 : 2017.03.21 00:24

▲ 신동빈 롯데그룹회장이 굳은 표정을 지으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비리 관련 재판을 받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신동빈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밝히며 법정으로 들어갔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단독] 비, 소월길 50억대 주택 구입… 김태희와 이사가나?

김정남 암살 용의자, 단 돈 10만 2천원에 ‘사형’을?

이국주 온시우, 논란 의식? '100억 줘도 안해'vs'성희롱 고소' SNS 삭제








대한민국종합 9위 4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피해자는 신상공개 무릅쓰고 나서는데, 여성가족부는 뒷짐만 지나
지방선거 인물난에 중진들은 ‘홍준표 보이콧’… 한국당 사면초가
성추행 의혹 고은 詩, 교과서에서 빠질까
[포토뒷담화] 발언대 불려나와 벌선 임종석 비서실장
자고 나면 또 터지는 ‘#미투’... 몇몇 유명배우 이름도 거론
제조업 도시 거제ㆍ통영ㆍ안산 덮친 고용난
“킬트 고양이가 뭐길래?” 윤균상 SNS가 난리난 이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