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소라 기자

등록 : 2018.05.21 10:12
수정 : 2018.05.21 10:18

음주운전 윤태영 ‘백일의 낭군님’ 하차

제작진 "다른 배우로 대체할 것"

등록 : 2018.05.21 10:12
수정 : 2018.05.21 10:18

배우 윤태영이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하차한다. 연합뉴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윤태영(44)이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하차한다.

‘백일의 낭군님’ 제작진은 “내부논의를 통해 윤태영씨 하차 후 해당 배역을 타 배우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며 “대체 배우는 현재 미정”이라고 21일 밝혔다.제작진은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드라마로, 제작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년 데뷔한 윤태영은 MBC 드라마 ‘왕초’(1999)에서 ‘맨발’ 역을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다.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2016) 이후 2년 만에 복귀를 타진했으나, 최근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추돌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대윤∙소윤 ‘빅2’에 배치… 검찰 개혁∙적폐 청산에 방점
스마트폰 떨어뜨려 앞니 4개 갈아낸 경찰관
북미회담 성과 추궁에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려는 트럼프
조명균 통일장관 “북한, 한미훈련 중단 덕에 경제 집중 여유”
한미, 선제조치로 김정은에 공 넘겨… 북 비핵화 진정성 시험대
조기 전당대회ㆍ당 해산 시나리오까지… 난파 위기 한국당
中, 김정은 도착 30분 만에 신속 보도… 정상국가 지도자 부각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