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창배 기자

등록 : 2018.06.13 23:48

울산 북구/더불어민주당 이상헌

등록 : 2018.06.13 23:48

[2018-06-05T12_3144221] 이상헌 당선인(왼쪽)2018. 6.5/뉴스1

울산에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깃발을 꽂은 이상헌 당선인은 “울산 북구 최초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되도록 밀어준 시민여러분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교통인프라를 확충해 강동 관광단지조성사업이 원활이 추진되도록 활천에서 시작해 범서~농소ㆍ가대~호계~강동으로 이어지는 외곽순환도로가 반드시 건설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수소 생산과 인프라 한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소차 확대보급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수소경제법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농소초, 농소중, 울산고를 나온 지역 토박이로 2000년부터 민주당을 지켜온 그는 현대차 울산공장이 위치한 북구 당내 경선에서 현대차 노조위원장 출신인 이경훈 후보를 압도적으로 제쳤다.

▦울산 북구 63세 ▦김춘선(64)씨와 1남 ▦울산고 ▦동국대 대학원 관광호텔경영학 박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울산=김창배 기자 kimcb@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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