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소라 기자

등록 : 2018.01.08 11:31
수정 : 2018.01.08 11:38

방문진 새 이사에 환경운동가 지영선

지난달 해임된 고영주 전 이사 후임으로

등록 : 2018.01.08 11:31
수정 : 2018.01.08 11:38

방송문화진흥회 보궐 이사로 선임된 지영선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8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C 최대주주이자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보궐 이사에 지영선(69)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선임키로 의결했다.지 이사의 임기는 지난달 해임된 고영주 전 이사의 남은 임기인 8월 12일까지다.

지 이사는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등을 거쳐 미국 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을 지냈으며 2015년부터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정치 빼고’ 김정은 동선 보면… “경제 학습”
전 국군기무사령관 배우자 양계장서 불법체류자 사망사고 파문
[김지은 기자의 고소기] 나는 허지웅의 전 부인이 아니다
대기업 명퇴 후 53세에 9급 공무원 변신… “조카뻘 상사들에 열심히 배우고 있죠”
배현진ㆍ남경필…화제의 낙선자들, 지금 어디서 뭐하나
방중 김정은에 철벽 경호 펼친 오토바이 부대의 정체
해방촌… 한강공원… 시민들 모이는 곳마다 공짜 와이파이 펑펑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