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5.29 13:24
수정 : 2018.05.29 13:25

베이징에 도착한 흰 와이셔츠 차림의 북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록 : 2018.05.29 13:24
수정 : 2018.05.29 13:25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2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투트랙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고려항공을 타고 28일 오전 10시쯤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김 부장 일행은 당일 오후 워싱턴행 비행기를 예약했으나 베이징 도착 후 예약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북미 실무회담 진척과 맞물려 김영철 부위원장이 미국으로 건너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북미간 고위급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홍인기 기자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28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거래량 반토막 났는데 집값 급등, 작년에 본 듯한…
문 대통령 “일자리 늘리기 충분하지 못했다” 자성
“내가 이름 지어준 동생이 살아 있다니… 더 오래 살고 싶어”
공정위 직원-퇴직자 사적 만남 전면 금지
‘미투’ 촉발 여배우, 10대 청소년 성폭행으로 배상금 지불
수원권 공항버스 면허취소되나… 경기도, 행정처분 절차
3년 공백 딛고 AG 시상대까지…정은혜, 슛오프 끝 역전 은메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