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우한 기자

등록 : 2017.05.18 11:35
수정 : 2017.05.18 11:46

5·18 유가족 품에 안은 문재인 대통령

등록 : 2017.05.18 11:35
수정 : 2017.05.18 11:46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추모사를 하다 눈물을 흘린 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광주=배우한기자

18일 광주 5·18 국립묘지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이명박 정부에서 제창이 합창곡이 되었다가 다시 9년 만에 모두 일어서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바뀐 것이다.

이날 오전 열린 기념식에서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겠다고 약속한 문 대통령은 추모사를 하다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을 껴안고 그간의 상처를 위로했다.

광주=배우한 기자 bwh3140@hankookilbo.com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회의장 등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고 있다. 한편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오른쪽 둘째)은 입을 다물고 있다.광주=배우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광주=배우한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을 껴안고 위로하고 있다. 광주=배우한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6월 개헌 무산에 문 대통령 “상식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 성토
배현진 ‘세월호’ 팻말 논란… 관계자 “우리가 만든 것 아냐”
한국 대표 향해 ‘동양인 비하 제스처’ 취한 멕시코 대표
“8000만원으로 20억 만들어… 주식은 공부한 만큼 수익”
일본 검찰, 혐한시위 인사에 ‘명예훼손죄’ 첫 적용 기소
'러시아 스캔들' 새 증거물?…'트럼프 비행기록' 나와
출산 하자마자 미용사 부른 케이트 미들턴 英왕세손빈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