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권 기자

등록 : 2018.07.12 16:41
수정 : 2018.07.12 16:45

[포토] 싱가포르에 문재인-김정숙 난 생겨

등록 : 2018.07.12 16:41
수정 : 2018.07.12 16:45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고영권 기자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해 이름표를 화분에 꽂고 있다. 싱가포르=고영권 기자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서 열린 난초명명식에 참석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싱가포르=고영권 기자

싱가포르 국립식물원에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의 이름을 딴 난초가 생겼다.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 내외는 12일(현지시간) 오후 국립식물원 내 난초정원에서 리셴룽 총리, 호칭 여사와 함께 한 난초명명식에서 ‘문재인-김정숙 난초(Papilionanda Moon Jae-in and Kim Jung-sook)’에 이름표를 붙였다.난초 명명식은 싱가포르 정부가 싱가포르를 방문한 귀빈에 대한 환대와 예우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배양한 난초 종(種)에 귀빈의 이름을 붙여주는 행사로 한국 대통령이 참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싱가포르=고영권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