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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경 기자

등록 : 2017.08.13 11:13
수정 : 2017.08.13 11:14

문 대통령, 내일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 접견

등록 : 2017.08.13 11:13
수정 : 2017.08.13 11:14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북한의 ICBM급 미사일 발사 직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를 소집해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을 접견하고 한미 연합방위태세와 관련한 의견을 나눈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이순진 합참의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던포드 의장을 접견한다”고 말했다. 이날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던포드 의장은 문 대통령 접견에 앞서 송영무 국방부 장관 등을 만나 한반도 안보 정세를 논의한다.

특히 북한의 괌 포위 공격 발표 등 군사적 위협이 고조된 상황에서 던포드 의장의 방문으로 한반도 안보와 관련해 어떠한 의견을 나눌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던포드 의장은 한국 방문을 마친 이후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회경 기자 herme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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