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14 21:33

'버튼 29득점' DB, 삼성 누르고 4연패 탈출…KGC 2연승 질주

등록 : 2018.02.14 21:33

버튼(오른쪽)./사진=KBL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원주 DB가 서울 삼성을 누르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선두 DB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29득점을 폭발한 버튼의 활약에 힘입어 90-84로 승리했다.

DB는 4연패에서 탈출, 33승13패로 2위 전주 KCC와의 격차를 1게임 반으로 벌렸다. 삼성은 21승25패로 7위에 그쳤다.

안양실내체육관에서는 안양 KGC가 인천 전자랜드를 87-75로 제압했다. 2연승을 달린 KGC는 25승21패(6위)를 기록하고 전자랜드는 26승20패(5위)가 돼 두 팀간 격차는 1게임으로 좁혀졌다.

한편 여자농구에서는 청주 KB국민은행이 선두를 질주하던 아산 우리은행의 11연승 꿈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국민은행은 이날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33득점, 22리바운드를 합작한 '트윈 타워' 다미리스 단타스(19점·7리바운드)와 박지수(14점·15리바운드)의 활약으로 우리은행을 72-64로 꺾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남북 단일팀, 한일전서 유종의 미를 거둘까..키 플레이어는?

[기자의 눈] 한샘 사태의 명과 암, 돌이켜보자면…

[유키스 준 플레이리스트] '더유닛' 사랑은 쭉? 절친 사랑은 덤








대한민국종합 9위 4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정부, GM 철수 땐 ‘호주식 해법’ 검토
[단독]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40억, MB 사저 증축에 사용 정황 포착
재건축 ‘첫 단추’ 안전진단부터 ‘마지막’ 부담금까지 전 과정 옥죈다
조현병ㆍ우울증 환자 보는 시선, 더 차가워졌다
“여엉~미이~” 외치는 빙판의 돌부처, 마음 약해 무표정?
[겨를] “첫사랑의 기억, 사과향으로 만들었어요”
‘따끈’과 ‘뜨끈’ 사이… 시린 몸 녹이는 수프 한 그릇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