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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인턴
인턴기자

등록 : 2018.02.20 20:00

블론디 2월 21일자

등록 : 2018.02.20 20:00

잘 알다시피, 요즘 해외 경쟁자들이 꽤 세다네.

사장님, 확실히 하기 위해 그러는데요, 사업에 대해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올림픽인가요?

휴, 너무 당연한 것 아닌가, 범스테드.

으이그, 제발! 다른 사람들은 질문 없나?

사장님, 저는 아직도 확실하지 않…

For Dagwood who is really into the Olympic Games these days, everything sounds like it’s about the Olympics.Obviously, his boss finds this rather frustrating!

요즘 올림픽에 푹 빠져있는 대그우드에게는 모든 게 다 올림픽 이야기로 들리나 봅니다. 확실히, 사장님 입장에선 짜증날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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