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단비 인턴 기자

등록 : 2017.05.18 20:00

블론디 5월 19일자

등록 : 2017.05.18 20:00

자네 오늘 축 처져 보이는데.

응, 나 어젯밤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어.

아주 교활한 여자였어! 한 달 동안이나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더라고.

어떻게 알아냈어?

그녀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휴대폰을 몰래 봤지.

무슨 샌드위치였어? The conversation topic is the coworker’s breakup with his girlfriend.

Most people wouldn’t be asking questions about sandwiches, but not our Dagwood!

대화 주제는 직장동료가 여자친구와 결별한 것이지요. 대부분의 사람은 샌드위치 종류를 물어보지 않겠지만, 대그우드는 아니지요!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MB 청와대 비서관에 매월 특활비 200만원 상납”
'롯데 후원금 의혹' 전병헌, 검찰 출석… '불법 관여 안해'
[민원에도 에티켓이 있다] 신분증 요구했다 머리채 잡힌 상담사
'호주 어린이 수면제 먹이고 성폭행'…워마드 글 논란
품귀 ‘평창 롱패딩' 구매 22일 마지막 기회…어디서 살 수 있나?
40년 뒤 국민연금, 수명 길어져 2년치 연봉 더 받을듯
‘LPGA 투어 3관왕’ 박성현, 39년 만의 대기록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