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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7.05.18 20:00

블론디 5월 19일자

등록 : 2017.05.18 20:00

자네 오늘 축 처져 보이는데.

응, 나 어젯밤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어.

아주 교활한 여자였어! 한 달 동안이나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더라고.

어떻게 알아냈어?

그녀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휴대폰을 몰래 봤지.

무슨 샌드위치였어?

The conversation topic is the coworker’s breakup with his girlfriend.

Most people wouldn’t be asking questions about sandwiches, but not our Dagwood!

대화 주제는 직장동료가 여자친구와 결별한 것이지요. 대부분의 사람은 샌드위치 종류를 물어보지 않겠지만, 대그우드는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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