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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9.14 16:48
수정 : 2017.09.14 18:13

파스텔톤 봄빛 가득한 '마이클 코어스 2018 봄' 컬렉션

등록 : 2017.09.14 16:48
수정 : 2017.09.14 18:13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모델들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 모델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모델들이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 뉴욕에서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가 열려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2018 봄 컬렉션에 참석한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사진 왼쪽부터),나오미 왓츠, 캐서린 제타 존스와 딸 케리 제타 존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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