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선 기자

등록 : 2018.02.09 17:03
수정 : 2018.02.09 17:04

“단돈 1,000원으로 연극 등 다양한 공연 즐긴다”

등록 : 2018.02.09 17:03
수정 : 2018.02.09 17:04

대전예당서 21~25일 윈터페스티벌 기간 각종 공연

전 좌석 1,000원으로 입장 가능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8 윈터페스티벌' 포스터. 대전예당 제공.

오는 21일부터 5일 간 대전예술의전당에 가면 단돈 1,000원만 내고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9일 대전예당에 따르면 오는 21~25일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연극과 클래식기타 앙상블, 오케스트라, 합창 등 총 5개의 공연을 선보이는 ‘2018 윈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전예당 아트홀과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이 공연들의 좌석은 모두 1,000원이다.

첫날인 21일에는 극단 자유세상이 연극 ‘아리타의 풍경소리(부제:개야 짖지 마라)’를 선보이며, 22일에는 더샵기타앙상블이 ‘마음의 울림, 손 끝에 담아’라는 제목을 내걸고 아름다운 클래식기타의 향연을 펼친다.

23일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챔버오케스트라의 ‘첫 울림’, 24일에는 CMSO의 ‘겨울연주회’,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아리랑아버지합창단의 공연이 열린다.

대전예당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완성도 높고,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두선 기자 balanced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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