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4.19 00:21

[신현수 플레이리스트] '복면가왕' 출연은 선우정아 때문?

등록 : 2018.04.19 00:21

[한국스포츠경제 최지윤]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은 늘 궁금하다. 스타의 취향을 알 수 있는 사생활은 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한국스포츠경제가 만나는 스타에게 물었다. 요즘 어떤 음악을 듣는지. 스마트폰에 저장한 노래부터 반복 청취하는 최애곡까지 플레이리스트를 추려봤다.

<'황금빛 내인생' 신현수 플레이리스트>

1. 선우정아 '남'

"선우정아씨 팬이다. 3곡 다 선우정아씨 노래 추천하면 안 되냐? 좋은 곡이 정말 많은데 '남'을 가장 좋아한다. MBC '일밤-복면가왕' 출연도 선우정아씨 보려고 출연했다(웃음). 당시 가왕이 선우정아씨였다. 백스테이지에서 리허설 들어갈 때 가왕 자리에 앉아 계시더라. 가면도 못 벗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더니 작가님이랑 경호원들이 당황해서 막더라. 선우정아씨랑 가면 쓰고라도 사진 찍고 싶었는데 아쉽다. 먼 발치에서 바라보기만 했다."

2. 빅뱅 '배드보이'(BAD BOY)

"요즘 빅뱅의 '배드보이'도 자주 듣는다. 실제로 배드 보이냐고? 앗…굿보이다(웃음). '배드보이'랑 함께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다. 카더가든의 'Home Sweet Home'(홈 스윗 홈)이다. 퇴긴길에 들으면 울 수도 있다."

3. 오프온오프(offonoff) 'gold'(Feat. Dean)

"원래 오프온오프의 음악을 좋아하는데 '골드'는 요즘 처럼 따뜻한 봄 날씨에 맞는 곡이다. 자전거를 타고 봄 기운을 만끽 하면서 '듣는 걸 추천한다. 뮤직비디오에도 자전가 타는 신이 나오는데 되게 신난다.

그래픽=최송희기자 ssongeu@sporbiz.co.kr

최지윤 기자 plain@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인터뷰] ‘바람바람바람’ 이병헌 감독 “불필요한 노출신 쓰고 싶지 않았다”

LPGA 상금 1위 박인비, PGA 가면 30위? 남녀 골프 상금 격차의 진실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색깔은? “실책해도 안 때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박근혜 청와대, 강제징용 대법원 판단 번복 대책도 검토
“갇혀서 못 나가 살려줘” 딸과 마지막 통화한 엄마 통곡
남북 “이산가족 상봉 시간 11시간→12시간” 전격 합의
수필집 낸 황교안 “박 정부 모든 정책 적폐로 몰아선 부적절”
김현미 “부동산 과열ㆍ위축지역 구분해 맞춤형 정책 집행”
자소서 글자수 줄인다고 탈 많은 ‘학종’ 공정해질까
한국 여자축구 소나기골, 인니에 12-0 완승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