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효진 기자

등록 : 2017.11.15 16:50
수정 : 2017.11.15 16:51

[류효진의 포토#]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록 : 2017.11.15 16:50
수정 : 2017.11.15 16:51

#아낌없이주는나무 #나무는알고있다

사람들이 나무가 잘 볼 수 있도록 눈을 달아주었다. 나무는 봤다. 누가 불법주차를 하고 몰래 쓰레기 투기를 했는지.

나무는 봤다. 누가 자기 몸에 못질을 했는지.

멀티미디어부 차장








대한민국종합 9위 4 4 3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돌봄교실 탈락에 '학원 뺑뺑이 시켜야 하나요' 곳곳 탄식
죽음의 문턱 밟았던 정두언 “마지막 꿈은 카운슬러”
초등교 입학 부모 10시 출근? 무작정 발표부터 한 정부
“성폭력 연루 공연 볼 수 없다” 보이콧 나선 관객들
[단독] 참사 4주기 맞춰… 세월호 천막 광화문 떠난다
[단독] 북 정유시설 밀집 나진ㆍ선봉에 1주일째 큰 불길
트럼프, ‘3대 총기규제책’ 추진… “총기협회도 지지할 것”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