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6.13 01:34
수정 : 2018.06.13 01:35

[포토] 김정은 에어차이나 타고 싱가포르 출국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항공기 이용, 싱가포르 외무장관 환송

등록 : 2018.06.13 01:34
수정 : 2018.06.13 01:3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후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마친 후 창이국제공항에 도착, 에어차이나 항공기에 오르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후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마친 후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륙 전 싱가포르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후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마친 후 창이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륙 전 싱가포르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연합뉴스

12일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서 에어차이나를 타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싱가포르 통신정보부가 제공한 사진에 따르면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이 김 위원장을 환송했고, 김 위원장은 기념사진을 찍고 에어차이나에 올랐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