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2.19 16:51
수정 : 2018.02.19 16:53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 폭발로 5000m 높이까지 화산재 분출

등록 : 2018.02.19 16:51
수정 : 2018.02.19 16:53

인도네시아 북 수마트라 카로지역의 시나붕 화산이 19일 약 5천m 높이까지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북 수마트라 카로지역의 시나붕 화산이 19일 약 5천m 높이까지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시나붕 화산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 위치한 성층화산으로 높이가 2,460m이다. 410년 만에 처음으로 2010년 8월에 분화를 했으며 당시 화산재가 1,500m 높이로 상승했다. 3년 이후 다시 폭발해 주민 6,200여 명이 대피했으며, 지금까지 매우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는 활화산이다.

19일 오전 인도네시아 북 수마트라 카로지역의 시나붕 화산이 분화해 높이 5,000m의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9일 인도네시아 북 수마트라 카로지역의 시나붕 화산이 분화한 가운데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북 수마트라 카로지역의 시나붕 화산이 19일 약 5천m 높이까지 화산재를 분출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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