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식
기자

등록 : 2017.03.20 22:05
수정 : 2017.03.21 02:07

중소기업청, 안동에 경북북부사무소 개설

등록 : 2017.03.20 22:05
수정 : 2017.03.21 02:07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경북북부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제공

중소기업청 경북북부사무소가 20일 경북 안동시 운흥동 안동상공회의소 3층에 문을 열었다. 북부사무소는 안동 영주 상주 문경시와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예천 봉화 울진군 등 11개 시ㆍ군을 관할한다.

2개 팀 7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창업ㆍ벤처, 수출, 기술개발, 전통시장ㆍ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경북북부지역의 산업구조와 특성에 맞는 정책 개발 및 중소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며 "유관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중소ㆍ중견기업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고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창식기자 csy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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