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훈
기자

등록 : 2017.05.17 15:10
수정 : 2017.05.17 15:14

카르텔 추적하다 살해된 기자 추모하는 멕시코 시민들

등록 : 2017.05.17 15:10
수정 : 2017.05.17 15:14

16일(현지시간) 멕시코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약 거래 및 조직 범죄를 전문으로 다루다 살해된 기자 하비에르 발데스(Javier Valdez)를 추모하고 있다. 멕시코는 세계에서 언론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이다.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멕시코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약 거래 및 조직 범죄를 전문으로 다루다 살해된 기자 하비에르 발데스(Javier Valdez)를 추모하고 있다. 멕시코는 세계에서 언론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이다.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멕시코 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약 거래 및 조직 범죄를 전문으로 다루다 살해된 기자 하비에르 발데스(Javier Valdez)를 추모하고 있다. 멕시코는 세계에서 언론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이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AP/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MB 청와대 비서관에 매월 특활비 200만원 상납”
검찰 포토라인 선 전병헌 “어떤 불법행위도 관여 안 해”
[민원에도 에티켓이 있다] 신분증 요구했다 머리채 잡힌 상담사
'호주 어린이 수면제 먹이고 성폭행'…워마드 글 논란
품귀 ‘평창 롱패딩' 구매 22일 마지막 기회…어디서 살 수 있나?
40년 뒤 국민연금, 수명 길어져 2년치 연봉 더 받을듯
‘LPGA 투어 3관왕’ 박성현, 39년 만의 대기록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