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5.16 15:51
수정 : 2018.05.16 16:33

추미애 대표, 홈쇼핑 사랑 ‘1+1정장’… “또 입었네”

등록 : 2018.05.16 15:51
수정 : 2018.05.16 16:33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즐겨 입은 정장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다.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추 대표는 분홍색 바지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해당 정장은 지난해 한 누리꾼이 추 대표와의 문자 대화를 공개하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당시 누리꾼은 추 대표에게 옷의 구매처를 SNS으로 문의했고, 추 대표가 직접 “홈쇼핑”이라고 짧게 답변하자 이를 캡처해 소개했다.

이어 누리꾼은 ‘1+1’(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판매 방식)으로 추가 증정되는 옷을 ‘핑크’ ‘네이비’ 중 어떤 컬러를 선택했는지 묻기 위해 추 대표에게 다시 한 번 도움을 청했다.이에 추 대표는 “핑크”라고 대답했다.

추미애 대표 블로그

추 대표 측은 이 일화를 공식 블로그에 소개하기도 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해당 정장은 두 벌에 약 17만 원이다. 추 대표는 ‘1+1’으로 선택한 핑크 정장을 자주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 평창 겨울 올림픽 홍보 영상과 최고위원회의 등 공식 석상에 이 정장을 입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문희상 의원 인사말을 들으며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된 문희상 의원(가운데)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박병석 의원, 추미애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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