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6.01 11:14
수정 : 2018.06.01 11:34

남북고위급회담 오전 전체회의 종료…”크게 이견없어”

등록 : 2018.06.01 11:14
수정 : 2018.06.01 11:34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석,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북은 1일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고위급회담 오전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회담상황과 관련, "판문점선언 이행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면서 "각자 검토한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크게 이견이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개발의 역설... '제2의 비자림로' 전국 곳곳 몸살
영국은 대국민 토론, 독일은 탈정치 논의기구서 연금개혁 이끌어내
중국 태양광 성능은 업 가격은 다운... 한국 업체들 고사 위기
말 많고 탈 많던 공정위 ‘38년 독점’ 담합 조사권 내놓는다
“갇혀서 못 나가 살려줘” 딸과 마지막 통화한 엄마 통곡
[겨를] 무동력 카트를 타고 2.1㎞ 트랙을 하강 질주 '이보다 더 짜릿할 순 없다'
[캐릭터오디세이] ‘애인’ 이후 22년… 유동근표 황혼 로맨스에 또 ‘심쿵’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