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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1.10 16:33
수정 : 2018.01.10 16:35

2018 골든디스크 '블랙 드레스' 물결…한국도?

등록 : 2018.01.10 16:33
수정 : 2018.01.10 16:35

그룹 여자친구가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유, 윤종신, 트와이스, 레드벨벳, 위너, 비투비, 여자친구, 볼빨간사춘기, 비투비, 악동뮤지션, 헤이즈 등이 후보에 올라 2018 골든디스크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일 개최된 '제75회 골든 글로브'에서 여배우들의 옷차림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하나같이 검은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들은 최근 폭로된 권력자들에 의한 성추행 및 성폭행을 반대하고, 성폭력을 근절하자는 염원이 담긴 일종의 퍼포먼스였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트와이스의 쯔위가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트와이스가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워너원이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그룹 위너가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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