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주영 기자

등록 : 2017.08.11 18:26
수정 : 2017.08.11 18:26

[애니팩트] 개ㆍ고양이 언어번역기를 개발중이다

등록 : 2017.08.11 18:26
수정 : 2017.08.11 18:26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반려동물의 마음을 속 시원히 들여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는데요.

반려동물 언어 번역기가 10년 내 상용화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글로벌 기업 아마존이 이런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지난달 보도했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보고서를 공동 집필한 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엄은 “콘 슬로보드치코프 미국 노던애리조나대 교수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로 프레리도그의 언어를 해독해 냈다”며 “반려동물 언어 번역기 출시까지 10년도 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동그람이 포스트 에 방문하면 더 많은 애니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이낙연 총리ㆍ정의당 지도부 ‘막걸리 회동’
청와대 경제보좌관에 ‘입조심’ 경고 날린 부총리
[짜오! 베트남] 사범대 인기 시들…외국기업 취업 잘 되는 ‘동양학부’ 커트라인 쑥
이대호, 연타석 홈런…7년 연속 전구단 상대 축포
지지율 추락이 바꿔놓은 야스쿠니 문턱
중국ㆍ인도 군인들 돌 던지다가 난투극…국경분쟁 충돌 시작
[장정일 칼럼] 여성이 겪는 ‘이름 붙일 수 없는 병’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