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진하 기자

등록 : 2017.12.01 14:40
수정 : 2017.12.01 15:20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이상해 교수

등록 : 2017.12.01 14:40
수정 : 2017.12.01 15:20

이상해 신임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은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에 이상해(69) 국민대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석좌교수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까지 3년이다.

이 이사장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코넬대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은 건축학자다.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 한국건축역사학회 회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위원장,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한국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은 전통건축 부재의 수집과 보존, 조사, 연구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전통건축수리기술 진흥을 위해 지난 2월 문화재청 산하에 특수법인으로 설립됐다.

양진하 기자 realha@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9위 3 1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맥매스터, ‘코피 때리기’ 전략은 없다고 말해”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얼마나 들까
檢 '다스 실소유주' 외장하드 확보…도곡동 땅값 용처 추가확인
김아랑 ‘노란 리본’이 올림픽 헌장 위반? 온라인 갑론을박
최태원·노소영, 이혼 조정 실패…정식 소송절차 들어갈 듯
[강은영의 TV다시보기] '결과따로 자막따로' 평창올림픽 중계
'욱일기 논란' 에드 시런에게 항의 서한 보낸 서경덕 교수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